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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을 아름답게 만든 '자원봉사자의 왕'
최고관리자
2026-02-23 15:25
89세, 하지만 여전한 현역,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식의 진짜 주인공은
선수가 아닌 자원봉사자였습니다.
‘자원봉사자의 왕’
시간이 만든 가장 빛나는 타이틀.
그의 무대는 화려한 경기장이 아닌
'헌신' 이었습니다.
기사원본 : https://v.daum.net/v/20260223083635924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식의 진짜 주인공은
선수가 아닌 자원봉사자였습니다.
‘자원봉사자의 왕’
시간이 만든 가장 빛나는 타이틀.
그의 무대는 화려한 경기장이 아닌
'헌신' 이었습니다.
기사원본 : https://v.daum.net/v/2026022308363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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