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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재향군인여성회, 명절선물 전달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미향)와 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회장 장인숙)는 2월 27일 명절 선물의 가치를 더하는 ‘정성모아 온기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은 선물세트와 생필품 등을 기부받아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자원순환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명절맞이 대표 사업이다.

재향군인여성회 회원들은 설 선물 꾸러미와 식재료, 생필품 등을 모아 용도에 맞게 구분하였으며, 이를 관내 장애인 10가정과 무료 급식소 1곳, 어르신 생활시설 1곳, 요보호 아동 세대 등에 전달하였다. 장인숙 회장은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으며, 장미향 센터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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